2007년 02월 11일
가족회식과 고기...
오늘은 오랜만에 가족들과의 외식을 단행했다..
한마디로 가족 회식 ..ㅋ
어디로 갈지 가족 회의가 열렸다..독불장군처럼 밀어부치는 시대는 이제 안녕..
모든게 민주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내가 설자리를 잃어버리게 될지도 모르는 가족의 봉기는 너무 두려워서다.--;
이런저런 회의끝에 회식에는 고기가 최고다라는 결론에 도달! 예전에 갔던 그 집 으로 가기로 했다
대구에서 40분 남짓 걸리는 의성. 의성 마늘장터 가운데 위치한 남선옥 이라는 곳이다.

<장터에 위치한 남선옥 전경>
이곳은 2일,7일.. 5일마다 열리는 장날에만 먹을수 있는 소머리 곰탕맛으로도 고기 못지않게 유명하다.
소머리곰탕을 끓이고 난 숯 일명 끈숯

<식당 담벼락에 놓아둔 소나무와 향나무>
소나무와 향나무를 태운 이숯으로 굽는 고기는의 맛은 이루 말할수없다.
선술집 같은 홀에 들어가 우선 고기 4인분(1인분 9000원)을 주문하고 마침내 고기와 밑반찬이 차려졌다.

<주문후 도착된 고기와 반찬 급한 마음에 고기를 올려 굽는사진--;>

<끈숯에서 나오는 열기로 굽혀지고 숯의 냄새가 베이는 모습>

<양념이 약간 베여있는 4인분보다 넉넉한 고기>
모두다 배가고파 끈숯의 향기가 베인 고기 . 사진에 보이는 파재래기,촌김치와 함께 맞바람에 게 눈감추듯 순식간에
먹어버렸다..ㅋ
이후 식사의 코스는 다른 고기집이 그러하듯이 된장과 밥으로 마무리하였다.
그리고 식육식당이라서 다른 고기거리와 뼈도 저렴하게 살수있었다..
<우리몸에 고기냄새가 나는지 쳐다보는 멍멍이 ..그냥한번찰칵찍어주는센스.^^;>

<식사후 장터의 설을맞이해서 분주히 강정만드는 가게 이것도 그냥찰칵>
장날이 아니라서 곰탕을 접할 기회가 없었지만 다음에 접하고 포스팅할것을 다짐하며 무사히 집에 도착
이 포스팅을 올린다..
오랜만의 회식에 다들 행복한 표정을 보니 흐믓한 이기분 포만감과 더불어 아주 좋은 느낌이 든다..
음식 이야기
한마디로 가족 회식 ..ㅋ
어디로 갈지 가족 회의가 열렸다..독불장군처럼 밀어부치는 시대는 이제 안녕..
모든게 민주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내가 설자리를 잃어버리게 될지도 모르는 가족의 봉기는 너무 두려워서다.--;
이런저런 회의끝에 회식에는 고기가 최고다라는 결론에 도달! 예전에 갔던 그 집 으로 가기로 했다
대구에서 40분 남짓 걸리는 의성. 의성 마늘장터 가운데 위치한 남선옥 이라는 곳이다.

<장터에 위치한 남선옥 전경>
이곳은 2일,7일.. 5일마다 열리는 장날에만 먹을수 있는 소머리 곰탕맛으로도 고기 못지않게 유명하다.
소머리곰탕을 끓이고 난 숯 일명 끈숯

<식당 담벼락에 놓아둔 소나무와 향나무>
소나무와 향나무를 태운 이숯으로 굽는 고기는의 맛은 이루 말할수없다.
선술집 같은 홀에 들어가 우선 고기 4인분(1인분 9000원)을 주문하고 마침내 고기와 밑반찬이 차려졌다.

<주문후 도착된 고기와 반찬 급한 마음에 고기를 올려 굽는사진--;>

<끈숯에서 나오는 열기로 굽혀지고 숯의 냄새가 베이는 모습>

<양념이 약간 베여있는 4인분보다 넉넉한 고기>
모두다 배가고파 끈숯의 향기가 베인 고기 . 사진에 보이는 파재래기,촌김치와 함께 맞바람에 게 눈감추듯 순식간에
먹어버렸다..ㅋ
이후 식사의 코스는 다른 고기집이 그러하듯이 된장과 밥으로 마무리하였다.
그리고 식육식당이라서 다른 고기거리와 뼈도 저렴하게 살수있었다..


<식사후 장터의 설을맞이해서 분주히 강정만드는 가게 이것도 그냥찰칵>
장날이 아니라서 곰탕을 접할 기회가 없었지만 다음에 접하고 포스팅할것을 다짐하며 무사히 집에 도착
이 포스팅을 올린다..
오랜만의 회식에 다들 행복한 표정을 보니 흐믓한 이기분 포만감과 더불어 아주 좋은 느낌이 든다..
음식 이야기
# by | 2007/02/11 23:03 | 발자국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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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튀기는 기계는 여기서 찍었나보구만. 회식하러 멀리도 갔네.. ^^;
나중에 여기오면 내가 맛있는 삐~리리 고기 잘하는집 아니까 실컷 사주겠네..ㅋㅋ
야유회겸회식했네..
설명해주시면안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