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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의 거미줄을 보고나서...

온가족과 같이본 샬롯의 거미줄 ...


태어날때부터 작고 약하여 죽을뻔한 아기돼지 윌버를  구해주고 아껴주는 주인집딸 다코타 패닝. 너무나작고
흉측하여 친구들에게조차 소외받는 거미 샬롯.  이들의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과  조그마한 약속이지만 그 약속을 소중히 생각하고 지키려는마음 그마음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경외감과 부끄러움에 눈물을 흘렸다. (아이들 몰래.ㅋ)
세상살아가는 우리네 삶을 풍자한  이영화는 책에서의 감동을 그대로 옮겨났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삶을 살아가는가운데 영화가 요구하는 사랑,소중한 약속,숭고한 희생 그리고 우정 은 나 뿐만 아니라 가족
아니 우리모두가 마음에 담고 살아가야한다는 것을 깨우쳐주는 영화라 생각했다..

*명절 후유증 이제야 조금 나아졌음..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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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멋짐이 | 2007/02/22 14:36 | 발자국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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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주연 at 2007/02/22 15:29
한번 봐야겠네요~^^ 다코타 패닝을 좋아하니~^^
Commented by 멋짐이 at 2007/02/22 17:09
주연님/꼭 보세요..강추!!!!
Commented by 하치 at 2007/02/22 17:14
와우~ 보고싶다...다코타 패닝 넘 사랑스럽고 깜찍한데~함께 하셨어야죠...
Commented by 멋짐이 at 2007/02/22 17:18
하치님/미안요..하지만 마음만은 늘 같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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