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20일
스파이더맨3
마음에 항상두고있었지만 요즘은 점점 영화보러가는 시간조차 없어져간다..
영화개봉한지 한참되어 어렵사리 드디어 스파이더맨3를 접하게 되었다..
이블데드 를 보신분은 알겠지만 샘레이미감독 특유의 막강한 비주얼과 특수효과라는 말을 익히들어
그기대가 대단하였는데 처음부터 그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영화전반부 뉴고블린(친구 해리)과의 뉴욕빌딩사이의 대결장면은 가공할만한 속도감. 한마디로 속도의 절정감을 맛보게 했다.
또한 샌드맨과 베놈과의 대결씬과 마지막장면은 과연 제작비 3억달러(약2580억)의 비용을 실감케 한다.
나름대로 스토리부분에도 힘을써 전편과 마찬가지로 영웅으로서의 생활고와 인간관계적갈등에 내적갈등까지
부과하여 영화를 이끌어간다.
하지만 액션영화의 한계일까..화려한 액션에 스토리가 묻혀버리고 할애할 캐릭터들은 많은데 한정된시간에
보여주자니 다소 흩어 지는점이 아쉬웠다.
그러나 소심과 자기번뇌를 뒤로하고 남을위해 희생하고 도움을 주는 피터의 모습에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어보아던 영웅,
그영웅이 나였으면 하는 바램,그 영웅의 활약에 그 아쉬운점은 모두 묻혀버리고 말았다.
스파이더맨2편에서 "영웅은 우리 마음안에도 있다."라고 말씀하신 진정한 어록을 남겨주시는 메이숙모님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너 자신부터 용서하렴..(you forgive yourself..)

이블데드 를 보신분은 알겠지만 샘레이미감독 특유의 막강한 비주얼과 특수효과라는 말을 익히들어
그기대가 대단하였는데 처음부터 그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또한 샌드맨과 베놈과의 대결씬과 마지막장면은 과연 제작비 3억달러(약2580억)의 비용을 실감케 한다.

부과하여 영화를 이끌어간다.
하지만 액션영화의 한계일까..화려한 액션에 스토리가 묻혀버리고 할애할 캐릭터들은 많은데 한정된시간에
보여주자니 다소 흩어 지는점이 아쉬웠다.
그러나 소심과 자기번뇌를 뒤로하고 남을위해 희생하고 도움을 주는 피터의 모습에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어보아던 영웅,
그영웅이 나였으면 하는 바램,그 영웅의 활약에 그 아쉬운점은 모두 묻혀버리고 말았다.
스파이더맨2편에서 "영웅은 우리 마음안에도 있다."라고 말씀하신 진정한 어록을 남겨주시는 메이숙모님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너 자신부터 용서하렴..(you forgive yourself..)
# by | 2007/05/20 21:48 | 발자국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스케일 크고 볼만한 장면도 많았지만...뭔가 2% 부족하다고 해야 하나...끝마무리도...좀 어색하고
해리가 제발 안죽길 바랬는데....결국.....나의영웅 스파이더맨...영원하기를~멋짐이님 영화 잘 봤어요 ^^
이제 나나양이 영화보여줄차례인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