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2일
이런사람이 되게하여주소서...
나 이런사람이 되게 하소서.
나를 미워하는 자를 알지만
당신의 사랑속에 그를 용서하고
당신의 사랑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나의 오른 뺨을 때리는 것을 알지만
당신의 사랑 가지고 왼 뺨을
내 밀어 줄 수 있는 자가 되게 하소서.
늘 나를 저주하는 것을 알지만
당신의 사랑으로 늘 그를 위해
축복의 기도를 드리는 자가 되게 하소서.
나의 고집이 나오는 것을 알지만
당신의 사랑으로 누르고
늘 겸손한 자가 되게 하소서.
다른 사람의 티를 보는 눈을
당신의 사랑으로 이제 감게 하시고
사랑으로 볼 수 있게 하소서.
남의 행동을 말하는 자가 되지 말게 하시고
당신의 음성으로
이제 판단의 입을 다물게 하소서.
나의 맘속에 모든것이 불만 비평으로 판단케 마시고
당신의 사랑으로 모든것 앞에 낮아지게 하시어
세상에서 가장 낮은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오늘 하루 온종일 되뇌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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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1/22 22:08 | 발자국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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